2026 월드컵
X

대진대, 가상채용행사 열고 최종합격자 선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훈 기자I 2018.10.18 16:43:28

서정대,차의대,경민대 등 대학들 연합해 행사 치뤄

가상채용행사에서 입상한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대진대학교)
[포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6일 ‘제2회 글로벌 대진그룹 신입사원 가상채용행사’의 최종합격자 수상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제2회 글로벌 대진그룹 신입사원 가상채용행사’는 경기북부지역 대학 취업준비생의 역량강화를 위해 실제 기업의 채용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대진그룹’이라는 가상의 기업에 희망직무로 입사지원 해 서류전형 결과에 따라 현직 인사담당자들과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경기북부권 취업준비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 서정대학교와 차의과학대학교, 경민대학교 학생을 포함해 총 146명이 참여하는 등 대학 간 연합해 진행했다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류승경 학생이 핵심인재상인 1위에 올라 상금 70만을 받았고 이어 창의인재상에는 김정언·노재현, 협동인재상은 김경태·박상호·남정민이, 노력인재상은 한혜주·차인호·김현전·유병호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민수 대학일자리센터장은 “가상채용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졸업 전 기업채용 프로세스를 경험해 취업역량이 향상되고 자발적인 취업준비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