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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전세 꼼꼼이’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청년 홍보 서포터즈로,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간 청년의 눈높이에서 안전한 전세계약 방법을 전파하고, 전세사기 예방 정책 공모를 통해 제도 개선에도 참여한다.
진 차관은 축사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사각지대 없는 지원과 함께 피해 자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청년들이 전세 계약 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정보와 판단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안전한 전세계약 방법을 전파할 안심전세 꼼꼼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진 차관은 이어 “안심전세 꼼꼼이들의 활동은 또래 청년들에게 전세계약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건전한 전세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정부도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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