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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환경·안전·복지 전반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신춘식 대표가 직접 서울지회장 위촉을 수락하고, 3000만원을 기부했다.
신춘식 대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기업의 기본적 책무”라며,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아이티에스컨버젼스와 케이소방안전나눔센터는 ▲지역사회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문제 해결 ▲화재 예방 및 산업재해 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지원 사업 ▲학대피해아동, 결식위기가정 등 취약계층 대상 지속적 지원 활동 등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사진=아이티에스컨버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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