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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공기를 든 기수가 행렬을 이끌었고, 신홍철 주러 북한대사 등 북한 인사들이 관람석에서 박수를 치는 모습도 잡혔다.
러시아 전승절 군사 퍼레이드에 북한군이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은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으로 러시아와의 동맹 관계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초 기준으로 러시아에 주둔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여하고 있는 북한군은 9500여명 수준으로 추정된다. 북한은 2024년 6월 러시아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10월부터 파병을 시작했다.
지난해 전승절 행사에는 김영복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등 북한군 대표단 5명이 모스크바에 파견됐지만 군부대 행진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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