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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슈퍼플랫폼 ‘NH올원뱅크’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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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5.02.04 19:18:53

은행, 증권, 카드 등 모든 금융서비스와
각종 생활서비스 모은 ‘올원뱅크’로 개편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고객중심의 디지털뱅크 구현과 슈퍼플랫폼 도약을 위해 NH올원뱅크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번 개편으로 △전체 상품군의 계좌관리 서비스 확대, 비대면 판매 상품 확대 △증권, 카드, 보험 등 금융계열사 종합금융 서비스 제공 △부동산, 모빌리티, 헬스케어와 같은 생활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고객이 필요한 일상서비스를 확대했다.

아울러 NH올원뱅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재정립하고 앱 아이콘과 슬로건을 새롭게 변경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하나의 앱에서 고객의 모든 금융·생활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올원뱅크 중심의 슈퍼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면서 “내 옆엔 오늘도 NH올원뱅크라는 슬로건처럼 고객이 일상에서 자주 찾는 앱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달 30일 디지털금융 전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면 재구축하여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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