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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전마을 사업은 경찰 범죄예방진단팀과 종로구청 여성가족과, 연건동 주민들이 협력해 연건동 골목길에 반사경을 설치하고 합동순찰을 하는 등 지역 맞춤형 범죄 예방 프로그램이다.
혜화경찰서는 서울대병원과 성균관대 기숙사 등 연건동 일대 여성 1인 가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올해 4월부터 지난 30일까지 7개월여 간 여성안전마을 사업을 실시해왔다.
지난 4월부터 골목길 반사경 설치·합동순찰 등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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