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제프리스는 가구 소매업체 웨이페어(W)의 주가가 상승할 만한 여러 긍정적인 신호가 있다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45달러에서 47달러로 높였다.
이는 지난 6일 종가 대비 약 42%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7일(현지시간) 오전 8시 46분 기준 웨이페어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3% 상승한 34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조나단 마투셰프스키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웨이페어의 주가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와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매출은 그 당시보다 30% 증가했으며 상각전영업이익(EBITDA)도 약 10% 더 높다”고 분석했다.
애널리스트는 “시장이 웨이페어의 지속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시장 점유율 확대 외에도 신규 유료 멤버십 프로그램, B2B(기업 간 거래) 부문의 성장, 저평가된 오프라인 매장 확장 등의 요인을 바탕으로 EBITDA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 기존 주택 판매가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최근 부동산 시장의 회복이 홈 인테리어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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