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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건축가는 공공건축물, 도시계획, 조경, 공공시설물 등 공간 환경 전반을 총괄 기획하고 자문하는 자리다. 시장 직속 비상근직으로 주 2일 근무한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총괄건축가 제도는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등 도시 건축물 역사가 깊은 유럽에서는 보편화돼 있지만 국내에서는 서울시가 2014년 9월 처음 도입했다.
승효상 이로재 대표가 1대 총괄건축가로 활동하다 임기를 마치고 이달 13일 퇴임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2대 총괄건축가가 서울 건축의 정체성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며 “특히 내년 최초로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성공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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