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공주' 김자영, 마제스티골프 공식 앰버서더 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영로 기자I 2026.03.11 15:14:05

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14 출시 맞춰 김자영 앰배서로 발탁
김자영 "마제스티 뛰어난 기술력 알릴 것"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마제스티골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기 스타 출신의 김자영을 브랜드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제스티골프의 공식 앰배서더가 된 김자영이 클럽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프레인스포츠)
김자영은 2010년 KLPGA 투어로 데뷔해 2012년 3승을 거두며 다승왕과 인기상을 수상했고, 2017년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으로 팬들 사이에선 ‘매치퀸’,‘얼음공주’로 불렸다. 2020년 은퇴할 때까지 투어 활동 기간 내내 큰 인기를 누렸고, 특히 삼촌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으로 주목받았다.

마제스티골프의 공식 앰배서더가 된 김자영은 신제품 프레스티지오 14 출시에 맞춰 제품 홍보와 함께 브랜드 알리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마제스티골프가 새롭게 선보일 프레스티지오 14는 오랜 시간 축적해온 장인정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놓는 프리미엄 클럽이다.

마제스티골프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과정에서 김자영 선수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했다”며 “김자영 선수의 스토리와 경험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화제성과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자영은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클럽의 완성도가 경기력에 얼마나 중요한지 늘 체감했었다”며 “마제스티골프와 함께하게 돼 뜻깊고, 고객에게 제품의 기술력과 품격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