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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ES 2025'에 참가해 'AI to the field'라는 콘셉트로 AI 기반 ▲다기능 농업로봇 ▲정밀농업 ▲AI 식물 재배기를 선보이고 있다.
대동이 업계 최초로 공개한 다기능 농업로봇은 딸기 재배 작업을 기준으로 로봇에 탑재된 AI S/W가 사람의 음성 지시를 이해하고, 주변환경을 인지하여 다양한 작업을 스스로 판단하고 수행한다. 해당 로봇은 딸기 모종을 옮겨 심는 정식 작업부터 적화, 런너(불필요한 가지) 제거까지 딸기의 생육 전반을 관리할 수 있다. (사진=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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