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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택조,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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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19.02.28 16:25:0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윤종기(왼쪽)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28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탤런트 양택조씨에게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만 79세인 양택조씨는 이날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ZERO'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도로교통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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