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는 2018년 7월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안 발표’와 함께 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현재까지 스마트시티 사업의 대정부 공식채널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의 지원기관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벤처기업주도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협회 내 조직된 지원단은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벤처기업의 스마트시티 참여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의 지원 부서로써 도시 내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한다.
지원단은 이번 공고를 통해 모빌리티, 통신·플랫폼, 에너지·환경, 스마트홈, 헬스케어, 도시안전 등 도시적용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구성원 간 기술협력을 통해 개발된 신규 비즈니스모델을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세종·부산)’ 및 자체적으로 스마트시티 조성을 추진 중인 전국 지자체에 제안할 예정이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성공적인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서는 시장의 니즈가 민감하게 반영된 도시콘텐츠가 반영돼야 한다”며 “벤처기업의 혁신기술로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시티 벤처커뮤니티’는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