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의원은 “몇년간 죽어라고 일한 청년 스타트업(루센트블록)에는 (유통을 하지 말고) 발행만 하라고 하니까 한성숙 국무총리 및 정부 관계자도 듣고 이건 심하다고 한 것”이라며 “넥스트레이드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유통을 취소하라고 하지 않겠는데 (루센트블록을 비롯한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를) 3개 사업자로 해도 이 업계가 망하는 것 아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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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위원장, 정무위 종감 증인 출석
조정훈 의원 "루센트블록 추가 인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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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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