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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코멧은 대회 이틀 간의 무대 경연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고, 학생·청소년부 18개 팀, 대학생·일반부 16개 팀의 평가 장비 세팅과 심사 데이터 측정·기록을 담당했다. 위코멧이 제공한 공식 평가용 마네킹 ‘브레이든 프로(BRAYDEN PRO)’는 전용 앱과 연동해 압박 깊이·속도·이완 등 8가지 지표를 실시간 분석하며 CPR 수행 데이터를 기록,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위코멧은 이번 대회 외에도 대한심폐소생협회, 세브란스병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등의 심폐소생술 콘테스트를 후원하며 CPR 보급 확대에 기여해 왔다. 대한심폐소생협회 산하 교육기관 ‘브레이든 러닝센터’와 행정안전부 지정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 기관 역시 운영 중이다.
이정훈 위코멧 대표는 “위코멧은 정량 평가가 가능한 전문 장비와 현장 운영 역량을 결합해 전국 단위 경연이 객관적 기준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왔다”며 “응급의료 현장과 교육 영역 전반에 걸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위코멧은 응급의료 장비인 자동심장충격기 ‘HeartSine’, ‘LIFEPAK CR2’와 자동 가슴압박 장치 ‘LUCAS 3’ 등 응급의료 장비를 국내에 유통하는 한편, 일반인·기업·기관을 대상으로 CPR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