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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양광 개발사업 연간 매각이익은 7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삼성물산은 “보호무역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및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판매를 확대하며 매출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조 5400억원, 영업이익은 53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분기와 비교해서 8.9%, 30.3% 각각 감소했다.
전세계적으로 무역 장벽 가시화에 따른 시장 변화 및 수요 둔화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다는 분석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상사부문은 철강, 비료, 비철금속 등 필수 산업재 트레이딩의 밸류체인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태양광·ESS 등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성장을 가속화하고, 반도체 소부장 등 테크(Tech) 분야의 신사업 발굴·확대에 나설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