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미-이란 전쟁 여파로 지난달 수입물가가 16% 넘게 뛰며 28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15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수입물품이 판매되고 있다.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3월 기준 수입물가지수는 169.38로 2월보다 16.1% 올랐다. 미-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뛰면서 1998년 1월 이후 28년 2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입물가를 보이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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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미-이란 전쟁 여파로 지난달 수입물가가 16% 넘게 뛰며 28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15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수입물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3월 기준 수입물가지수는 169.38로 2월보다 16.1% 올랐다. 미-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뛰면서 1998년 1월 이후 28년 2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입물가를 보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