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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메리퀸이 자연의 포근함을 담은 '에어 밤부 양모이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천연 밤부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통기성과 흡습성을 자랑하여, 여름철 땀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양모의 자연스러운 보온성과 쾌적함으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여름철에도 과도한 열기를 방지해 쾌적한 수면을 도와준다. 습기를 흡수하고 방출하는 능력이 뛰어나 땀을 많이 흘리는 분들에게도 적합하다. 현대홈쇼핑에서 5월 13일(화) 오전 7시 15분, 천연 소재의 조화를 이룬 '에어 밤부 양모이불'을 단독 방송한다. (사진=메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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