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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김찬동 한국저작권위원회 법제연구팀 팀장, 배준원 하우스 시타 총괄 프로듀서, 전우진 블루랩스 제작 총괄이 3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 '2025 콘텐츠유니버스 코리아'에서 'AI와 콘텐츠 창작의 미래: 새로운 도구, 새로운 언어'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융합형 콘텐츠 행사 '2025 콘텐츠유니버스 코리아'는 정부 부처, 산업 기관, 관련 협회 및 AI 스타트업, 게임 개발자, 코스어, 예비 창업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해 콘텐츠 산업의 미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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