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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2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조엘 메슬러와 '파라다이스 파운드(Paradise Found)' 전시를 열고 '파라다이스'를 주제로 트로피컬 색채와 경쾌한 화풍의 신작 20점을 포함해 총 24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예술관광 중심지인 파라다이스시티가 약물 중독 등을 예술을 통해 극복한 작가와 협업해 대중에게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사진=파라다이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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