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21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11개 기업과 ‘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는 제이비소프트와 메디컬트레이닝센터, 근처사진관, 다물, 소폼, 이튜, 대한파크골프시스템, 나인랩스, 계명마케팅연구소, 대박컴퍼니, 하나브이아이피 등이 참여했다.
참여기업의 업종은 소프트웨어와 사진, 마케팅, 헬스케어, 생활체육 등이다. 대학의 교육자원과 기업의 인력·직무 수요를 연계해 교육과정을 공동 설계하고 실습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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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양성과정 참가자 46명은 칠곡군 가족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과 돌봄서비스 절차,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을 살펴봤다.
경북과학대는 지역 기업·기관과 함께 평생직업교육을 확대하고 돌봄·서비스 분야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