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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왼쪽) 서울시장이 19일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주민간담회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8개 구역 전체 착공을 목표로 '신속통합기획 2.0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등 전폭적인 지원에 들어가 1만 세대 한강변 신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은 “노량진 일대는 2027년까지 전 구역 착공, 2031년 입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사업 지원, 정부 협의를 통한 대안 등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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