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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바이오텍은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ESS 시장을 적극 공략해 2차전지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2014년 설립된 강소타펠은 2차전지 배터리 전문업체로 삼원계 배터리인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중국 강소성 남경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동관·산동·심천 등에 11개의 자회사와 생산기지를 갖추고 있다. 지난해말 기준 수주 물량은 2억위안(약 3500억원)에 달한다.
구세현 웰바이오텍 대표는 “강소타펠과 2차전지 사업 관련 생산, 판매, 연구개발 등 적극적인 협력을 진행하고 향후 ESS 생산공장을 설립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강소타펠이 중국 내 2차전지 배터리 수요처를 이미 확보하고 있는 만큼 관련 사업은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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