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세계적인 아트페어로 꼽히는 프리즈(Frieze)는 5일까지 나흘간, 국내서 가장 큰 규모인 키아프(Kiaf·한국국제아트페어)는 6일까지 닷새간 각각 열리며 308개의 국내외 갤러리가 그림장사를 이어간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세계적인 아트페어로 꼽히는 프리즈(Frieze)는 5일까지 나흘간, 국내서 가장 큰 규모인 키아프(Kiaf·한국국제아트페어)는 6일까지 닷새간 각각 열리며 308개의 국내외 갤러리가 그림장사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