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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AWS, 빅테크 진로체엄 융합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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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열 기자I 2025.08.13 13:20:55

광운대·국민대·선문대·영남대·호남대 컨소시엄
35명 학생 참여…현직자 특강 듣고 코딩 실습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광운대가 주관하는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컨소시엄은 최근 서울 역삼동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 본사에서 인문사회계열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사회-아마존을 만나다: 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운대가 주관하는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컨소시엄은 최근 서울 역삼동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 본사에서 인문사회계열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사회-아마존을 만나다: 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사진=광운대)
이번 프로그램은 HUSS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광운대, 국민대, 선문대, 영남대, 호남대)의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 프로젝트 중 하나다. 빠르게 변화하는 IT 산업 환경 속에서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이 인문학·기술을 결합한 융합적 사고력과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총 5개 대학 35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IT 세일즈 직무 특강 △인문계 출신 빅테크 엔지니어의 성장 스토리 공유 △‘바이브 코딩’ 실습 △아마존코리아 사무실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HUSS 컨소시엄의 이준희 부단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연계해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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