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그래피(318060)는 올 2분기 영업손실 3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손실폭이 확대됐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7% 증가한 64억6700만원, 당기순손실은 28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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