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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공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3대 경영 방향으로 △국민 안전을 위한 사회 안전망 확충 △안정적인 법무보호 재정 지원 체계 마련 △준정부기관으로서 책임 경영 실천과 조직문화 혁신을 제시했다.
또 “법은 사람을 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보호대상자들이 사회의 포용 속에서 재범의 유혹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회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국정과제인 고위험군 대상자 재범 방지 정책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범죄 예방 전문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분 및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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