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정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속보] 李 “카드사, 카드사태 때 정부 지원받아…상록수, 악착같이 국민 채권 추심 중”
구독
황병서 기자
I
2026.05.12 10:38:1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언론 보도를 보니까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가 있나 본다”면서 “카드 사태 때 발생한 부실 채권을 정비한다고 당시 연체 가입자 채권을 관리하는 곳이 있는데 아직도 열심히 추심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카드 사태 때 금융기관이 정부 세금으로 도움을 받지 않았나”라면서 “원인이 된 연체 채권을 악착같이 지금도 추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간 수십조원씩의 영업이익을 내면서 그 몇십억원, 몇백억원, 몇백억원도 아니고 백몇십억원을 배당받나 보다”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주요 뉴스
삼전하닉에 불똥 튀나…美반도체 ETF 하락 베팅 급증
美 증시 기술주 역대급 매도…BofA 2008년 이후 최대 규모
전자발찌 찬 디스코팡팡 DJ, 여고생 집단 성폭행…또 다른 성범죄도
'세계 시총 1위 CEO' 젠슨 황, '유퀴즈' 상금 100만 원 기부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