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달램, 공공·민간 기업 웰니스 프로그램 확대… 임직원 건강관리 새 기준 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6.05.29 14:34: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웰니스 솔루션 기업 달램이 공공기관과 대기업을 중심으로도입 사례를 확대하며 기업 건강관리 서비스 영역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달램은 신체와 정신건강을 통합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기업별 근무 형태와 조직문화에 맞춘 맞춤형 구성이 가능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주목받고 있다.

달램은 교정테라피, 마음달램, 달램핏, 웰니스 액티비티 등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정테라피는 장시간 근무로 인한 자세 문제와 신체 밸런스 개선을 지원하며, 마음달램은 심리상담 기반 정신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 기업들은 단기 캠페인형과 정기 운영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임직원 건강과 복지 환경을 개선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최근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서 임직원 건강관리와 조직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기형 웰니스 프로그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참여율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달램은 올해 1월부터 5월 19일까지 신규 제안 기업 기준 계약 전환율 49%를 기록하며 공기업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신규 계약과 추가 운영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운영 과정에서는 참여 예약과 일정 조율 시스템, 전문 강사진 구성 등이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임직원이 직접 예약과 취소를 할 수 있는 기능은 운영 편의성을 크게 높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달램 관계자는 “공공과 민간 조직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웰니스 운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다양한 조직 환경에 맞춰 운영 안정성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