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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경식(왼쪽 두번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이 31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제10기 차세대 보안리더(Best of the Best, BoB) 양성 프로그램 인증식'에서 유준상(첫번째)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 및 최우수 인재 수상자(고려대 최수빈)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oB는 정보보안을 선도할 최정예 화이트 해커와 리더급 정보보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고등학생 이상 비재직자 중 IT 보안에 재능있는 청년들을 선발하여 9개월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조경식 차관은 "디지털전환 가속화로 사이버위협은 산업·사회 전 영역에서 확대되고 있다."며 "우수한 정보보호 인재들이 우리나라의 가장 단단한 방패인 화이트 해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과기정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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