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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여사는 금기숙 작가의 특별전도 관람했다. 전 부대변인은 “작가의 설명을 직접 청취하며 관람을 시작한 두 여사가,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난 백매화를 드레스로 형상화한 작품을 마주하며 시작부터 깊은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특히 잔자 여사는 철사·구슬·빨대·은박지 등 버려진 소재와 일상 재료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작품을 보고 “예술을 통해 지속가능성의 문제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어 매우 감명 깊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 여사는 이에 “재활용을 통해 전통 한복부터 드레스에 이르기까지 그 아름다움을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과 생명 존중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희망과 역동적인 에너지의 메시지까지 전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두 여사는 ‘눈꽃 요정’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도 했다. 청와대는 이 작품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당시 피켓 요원들이 착용해 화제가 됐고, 철사를 활용해 한복의 선과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징적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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