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1 3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부천과 울산의 경기다. 부천은 전반 9분 김민준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울산은 전반 39분 야고의 동점 골에 이어 후반 25분 이동경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승리를 가져왔다.
2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간 울산은 K리그1 3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K리그2 3라운드 MVP는 부산 가브리엘이 차지했다.
|
K리그2 3라운드 베스트 매치도 이랜드와 부산의 경기다. 이날 경기에서 이랜드는 전반 추가시간 박재용이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앞서갔다. 부산은 후반 16분 김민혁의 헤더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 22분 이랜드가 아이데일의 추가 골로 다시 우위를 점하자 후반 32분 부산은 김찬의 동점 골로 재차 따라갔다. 이어 후반 종료 직전에는 백가온이 극적인 결승 골을 터뜨리며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했다.
이날 승리로 부산은 K리그2 3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3R MVP, 베스트 팀/매치, 베스트11
MVP: 이동경(울산)
베스트 팀: 울산
베스트 매치: 부천(1) vs (2)울산
베스트11
FW: 이호재(포항), 야고(울산), 무고사(인천)
MF: 보야니치(울산), 이동경(울산), 이승모(서울), 정승원(서울)
DF: 하창래(대전), 로스(서울), 최석현(울산)
GK: 김경민(광주)
△하나은행 K리그2 2026 3R MVP, 베스트 팀/매치, 베스트11
MVP: 가브리엘(부산)
베스트 팀: 부산
베스트 매치: 서울E(2) vs (3)부산
베스트11
FW: 크리스찬(부산), 에드가(대구), 가브리엘(부산)
MF: 헤이스(수원 삼성), 라마스(천안), 이재원(수원FC), 루안(김포)
DF: 정헌택(대구), 김현태(파주), 이현용(수원FC)
GK: 김민승(파주)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