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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특별한 성과가 있는 곳에 파격적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우수 직원들을 선정해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에게 파격적 보상을 제공해 과 중심 조직 문화 정착 및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촉진하기 위한 차원에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주요 성과는 △론스타·엘리엇 국제투자분쟁( 승소 △미국 조지아주 구금 국민 무사 귀환 기여 △강릉 가뭄 위기 교정기관 급수난 대처 △고위험 아동성범죄자로부터 국민 보호 사례 등 총 52건이다.
법무부는 성과의 파급력·난이도 등을 기준으로 1인당 100만~1000만원 총 1억6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구체적으로 론스타·엘리엇 국제투자분쟁 승소를 이끌어낸 국제투자분쟁과 9명에 3000만원을, 미국 조지아주 구금 국민 무사 귀환에 기여한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1명에 1000만원을 지급했다.
정 장관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직자에게 파격적인 보상이 뒤따르는 문화를 정착시켜, 일 잘하고 열심히 하는 공직자가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법무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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