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는 코인원 본사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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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은 “지난 3월 금감원 종합검사에서 지적됐던 사안 중 하나로, 2017년 옐로모바일 건 관련해 당사가 피해자로서 최종 승소한 내용”이라며 “종합검사 당시 금감원 측에 충분히 소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금감원 요청에 따라 남부지검에 의뢰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인원은 “이성현 대표의 주거지 압수수색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당사는 수색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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