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의체 발족은 인천지역 저어새 보전을 위해 생태연구 및 교육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인간과 멸종위기종의 공존을 위해 상호 유기적 협력 체계를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의체는 향후 저어새의 서식지 보전을 위해 필요한 번식지 보호, 시민 참여 모니터링, 생태교육 등 실천적인 활동을 함께하고, 시민사회와 지자체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보전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저어새는 전 세계에 4,800여 마리밖에 살지 않는 국제적 멸종위기종(IUCN, EN)으로, 전체 번식쌍의 약 90%가 우리나라 서해안 갯벌이나 강 하구에 번식하고 있다. (사진=국립생태원)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