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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결혼하면 권장해서 이익을 줘야 하는데, 더 손해가 되게 설계된 게 부분적으로 있는 것 같다”며 “국무총리실에서 각 분야 ‘결혼 페널티’ 전수조사를 지시해놨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영역에서 결혼하면 오히려 손해더라, 결혼해놓고 혼인신고를 안 하는 청년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페널티라는 얘기는 없게, 부분적으로 다 찾아내서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
“대출·분양·청약 등 각 분야 조사해 불이익 없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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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부 부동산 대책
- 초고가 1주택 세금 더 깎였다…종부세 공제액 4년 만에 최대 - 집값 뛰고 대출문턱 높아지니…청년 주택 보유율, 30% 붕괴 - "팰다르크 덕분"...李대통령에 호소하자 막힌 대출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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