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첫 방송된 MBC 표준FM ‘손석희의 12시’에서 손석희는 ‘세계 속 코스피’를 주제로 투자교육 전문가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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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주식 시장은 몇 등일까 계산해 보면 4강에 아깝게 떨어진 느낌이다. 5~6위 정도 된다. 1등은 미국이고 대략 80조 달러가 안 된다”며 “2등은 중국이고 20조 달러가 좀 안 된다. 3등이 일본이고 7~8조 달러 정도다”라고 했다.
또한 이 대표는 “4등이 홍콩, 7조 달러다. 5위 6위가 치열한데 대만과 한국이 대략 5조 달러 수준에서 왔다 갔다 한다”며 “(7~8조와) 얼마 차이가 안 난다. 조금만 더 올려서 만 포인트 간다고 하면 4강에도 진출하고 하는 기대를 할 수 있다. 재밌는 부분은 우니라가 올해 역전한 나라가 있다. 캐나다, 영국, 프랑스다”라고 덧붙였다.
‘손석희의 12시’는 손석희가 2000년부터 2013년까지 진행한 MBC 라디오 간판 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 이후 약 13년 만에 선보이는 MBC 복귀작이다. 국제 정세와 경제 이슈를 중심으로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주요 현안을 깊이 있게 짚고, 시대를 관통하는 음악을 LP로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해 시사와 감성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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