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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가 방중 경제사절단을 꾸리는 건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2019년 12월 이후 6년여 만이다. 당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 주요 기업 경영인 100여명이 중국을 찾았다.
이번 방문에는 이재용 회장과 정의선 회장, 구광모 회장까지 4대 그룹 총수 모두 사절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상의는 오는 23일 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심사를 거쳐 사절단을 꾸릴 예정이다.
사절단은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 등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제조업 혁신과 공급망, 소비재 신시장, 서비스·콘텐츠 등에서의 협력을 중심으로 기업인들이 한국과 중국의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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