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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의 이번 ‘가정의 달’ 의약품 기부는 사랑의열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사회 취약계층을 직접 지원하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한국보건의료봉사회 등에 전달됐다.
지오영의 이번 의약품 기부는 상대적으로 더욱 세심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 사회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건강 관리를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고함량 비타민 등 일반의약품은 의료 접근성이 낮아 평소 적절한 건강 관리를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 관리와 기초 체력 유지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오영의 사회적 지원 노력은 기업 미션과도 맞닿아 있다. 실제 지오영(GEO-YOUNG)의 기업명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번영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기업 미션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오영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각종 요양시설과 저소득층의 건강 보호를 지원하는 등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의약품과 보건 물품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오영 조선혜 회장은 “의약품 유통은 단순한 물류를 넘어 국민 건강을 지탱하는 공공 인프라”라며 “국내 1위 의약품 유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오영은 전국 61개 물류거점을 기반으로 의약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담당하는 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으로, 유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의료와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