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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행정인턴은 구청을 비롯해 동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업무를 보조하면서 행정·복지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행정인턴에는 총 259명이 지원해 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들은 오는 8월 7일까지 주 5일, 하루 5시간씩 약 1달간 근무한다. 급여는 식비 포함 최대 145만 원이 지급된다.
진교훈 구청장은 “행정인턴을 통해 미래의 꿈을 키우고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충분한 경험을 쌓고, 진로를 설계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강서구)
![[포토] 강서구,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300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