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서울 강동구는 8일까지 ‘설 명절 대비 물가 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상황실(02- 3425-5852)을 운영해 배,쇠고기 등 특별점검 대상품목의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조사·관리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농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및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수거검사, 축산물이력제 지도점검을 실시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설 제수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물가대책반을 운영해 명절대목을 노린 부당한 요금인상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 및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는 등 설 물가 관리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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