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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본사업 시행 5개월여 앞둔 시점에서 지자체 통합돌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지난 5월 복지부로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조례 제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의 통합지원체계 구축 △읍면동 담당자 교육 △통합돌봄 전담팀 신설 준비 등을 추진했다. 또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의료·요양·돌봄 영역의 연속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 차관은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 계획”이라며 “복지부는 법 시행에 앞서 각 지역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돌봄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