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를 달성한 현장은 서울 북부역세권 현장을 비롯해 동탄-인덕원 복선전철 9공구,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등 총 3곳이다. 달성률에 따라 커피·음료차와 간식차 등이 제공됐다.
향후 안전환경경영실은 이번 운영 결과를 기반으로 자율참여 비율이 높은 우수 현장을 ‘멘토 현장’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 사례를 전사적으로 확산하고, 안전신문고를 중심으로 한 위험요인 발굴 및 사고 예방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한화 건설부문은 ‘안전신문고 목표달성 챌린지’를 달성한 서울 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 등 9곳을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한 바 있다.
김윤해 한화 건설부문 안전환경경영실장은 “안전관리는 건설사와 근로자들이 함께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의 가치”라며 “자율 참여 기반의 안전신문고 운영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