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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상에서 용산구는 주민참여 생활실험실을 통해 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해결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경대 구청장은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주민의 작은 목소리가 실제 변화로 이어지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는 점”이라며 “이러한 경험을 다른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모델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사진=용산구)
![[포토] 용산구,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대통령상' 수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601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