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리빙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된 폴리폼의 공간 연출과 소재, 디테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최근 생활전문관 리뉴얼을 통해 체험형 리빙 공간 강화에 나선 신세계 강남점의 방향성과 공간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폴리폼의 브랜드 특성이 맞물리며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
폴리폼은 글로벌 하이엔드 주거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꾸준히 쌓아왔다. 대표적으로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내 최고가 약 300억 엔(한화 약 2800억 원)에 거래된 아만 레지던스 도쿄(Aman Residences, Tokyo)에 가구를 공급한 사례가 있다.
국내 공식 수입사 디옴(Di‘OME)은 “이번 프리뷰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도 공간 완성도와 소재, 브랜드 철학 자체를 기준으로 리빙을 바라보는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폴리폼이 글로벌 시장에서 구축해 온 공간 경험을 보다 밀도 높은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폴리폼은 오는 8월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준비 중이며, 이번 프리뷰를 시작으로 국내 하이엔드 리빙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