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의 농심천심 운동은 국가 운영의 근간이 되는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범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서울농협을 포함하여 유관기관, 농업단체, 여성단체, 범농협 계열사 임직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하여 농업·농촌 가치 제고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상태), 새농민회 서울특별시회(회장 조강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울특별시연합회(회장 왕남식),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서울시지회(회장 성숙현), 농업지도자서울특별시연합회(회장 장태호) 등 기관·단체를 「서울농협 농심천심운동 홍보단」으로 위촉하고 대국민 홍보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서울농협은 홍보단과 함께 직거래장터 운영 및 농산물 공동구매 활성화 등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농촌공간가치 증대를 위한 도시민 팜스테이·농촌체험 활성화,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농촌 활력화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발대식 이후 참석자들은 서울농협 직거래장터를 찾아 추석을 앞두고 장터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농심천심 운동 홍보와 더불어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쌀 나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였다.
맹석인 본부장은“농심천심 운동은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기 위한 캠페인”이라며, “우리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서울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해 오늘] 아파트 엘베 여성 노린 20대 모습에 '경악'](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