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흉기난동' 최충락, 구치소서 자해…이마 다치고 생명 지장 없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종일 기자I 2026.10.27 14:32:27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흉기로 10명을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최충락씨(59)가 구치소에서 자해를 해 머리를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최충락씨가 23일 인천남동경찰서에서 인천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제공)
최충락씨가 23일 인천남동경찰서에서 인천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제공)
27일 교정당국 등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6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구치소에서 수감돼 있다가 자해를 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씨는 이마를 다쳐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고 구치소에 다시 수감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인천구치소 관계자는 “최씨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며 “내용을 정리한 뒤 언론에 공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최씨는 지난 23일 살인미수,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인천공소청에 구속송치됐다.

최씨는 13일 오후 1시48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상업시설 2~3층에서 흉기로 시민 10명을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