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이엠앤아이(083470)는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과 유상증자, 전환사채(CB) 발행 등을 제3자와 논의 중이지만 현재까지 확정되거나 체결된 계약은 없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와 별도로 최근 시황변동과 관련해 공시할 중요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또 오는 9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주총회 종료 후 관련 결과를 공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엠앤아이는 관련 사항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다. 재공시 기한은 오는 8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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