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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낮 12시 팬 플랫폼 위버스에 게재된 공지에 따르면 이번 공연의 관람 구역은 위버스 글로벌을 통한 앨범 예약 구매자 대상 응모 당첨자 및 사전 예매 티켓 소지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관람 구역 외 공간은 현장 안전 관리 지침에 따라 일부 통행이 제한될 수 있다.
공연 관람석은 스탠딩과 지정 좌석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지정 좌석은 무대 연출과 안전 구조물로 인해 시야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 대신 해당 구역은 현장에 마련된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전석 무료 공연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놀(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빅히트뮤직은 “원활한 공연 진행과 안전 관리를 위해 개최 당일 광화문 광장 일대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며 혼잡도에 따라 인근 지하철역이 무정차 통과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공연 개최 하루 전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새 앨범에는 총 14곡을 수록했다. 빅히트뮤직은 “팀의 정체성과 깊은 사랑을 담은 음반”이라며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를 제목으로 삼아 팀의 뿌리와 멤버들이 느끼는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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