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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2청사 건립을 위해 비싼 상가건물을 매입하는 등 무리한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면서 “매각 거부 의사를 밝힌 상가에 대해 파주시가 매각 시 고정 수입이 날 수 있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 예비후보는 “어느 시민이 번듯한 시청을 갖고 싶지 않겠냐”면서도 “졸속으로 이루어진 제2청사 건립은 전면 재검토가 돼야 하고 모든 계획을 원점부터 다시 검토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고 예비후보는 83년도 파주시 태생이다. 2012년에 친구의 권유로 당시 새누리당 미래세대위원회에 정당 가입을 하면서 정치권에 첫 발을 디뎠다. 파주시 제2선거구에서 경기도의원만 세번째 도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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