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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시는 이달 6일까지 아리수 생산시설과 관련된 4개 취수장, 6개 정수센터 안전 점검을 마쳤으며 배수지·가압장·노출 상수도관 등 422개 시설물도 점검했다.
시는 “장기간 집을 비우기 전 계량기함 내부 보온 상태를 점검하고,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흐르게 하는 등 기본 예방 수칙을 통해 동파 위험을 낮출 수 있다”며 시민 협조를 당부했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연휴 기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해 수돗물 이용에 시민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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